GS칼텍스가 이달 들어 여수공장에서 두 차례 연속 화재 폭발사고가 발생한데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GS칼텍스는 10일 대표이사 김병열 사장과 여수공장 임직원 명의 사과문을 내고 "지난 2일 변전실 화재 사고와 10일 중질유분해시설 화재 사고로 지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서와 소방서, 고용노동지청 등 관계기관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며 "어떠한 책임도 회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또 "관계기관과 정밀 진단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다시는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투명하게 공개하고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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