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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스타항공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19일까지 고객 감사 대전 이스타 텐텐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주년 기념 감사 대전 이벤트는 이스타항공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10월까지 진행되는 시리즈 이벤트로 매달 10일경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권이 대상이며,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과 앱에서 예매 시 이스타항공 19개 노선의 할인운임에 대해 추가 10% 즉시 할인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국내선의 경우 4개 노선(△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군산-제주)은 편도총액기준으로 10% 즉시 할인돼 최저가 2만3010원부터 이용가능하다.
국제선의 경우 일본노선 6개 노선을 편도총액기준 10% 즉시 할인을 통해 최저가 △부산-오사카 5만8100원 △인천-후쿠오카 6만3100원 △인천-도코(나리타)·오키나와 7만21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삿포로 8만1100원부터 제공된다.
또한, 동남아 노선 9개 노선에 대해서는 편도총액기준 10% 즉시할인 최저가 △인천-홍콩 9만9100원 △인천-타이베이(타오위엔) 10만8100원 △김포-타이베이(송산) 11만7100원 △인천-하노이 13만51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15만7100원 △부산-방콕 15만88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6만2100원 △인천-방콕 16만3800원, △인천-다낭 17만11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아울러 이스타항공은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예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페이지에 예약번호와 함께 이스타항공에서 가장 선호하는 노선과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국내선 왕복항공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및 예매 가능하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최근 베트남 다낭과 일본 삿포로를 신규 취항하는 등 국내선 5개 노선, 국제선 26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항공사와의 코드쉐어 및 외항사와의 얼라이언스(U-FLY 얼라이언스)를 통한 인터라인 9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