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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991개 기업체 일자리 수급실태 조사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조사, 일자리창출과 인력양성사업 계획수립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7/08/14 [11:37]


전남 광양시는 14일 광양만권일자리사업단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기업체 일자리 수급실태'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이번 조사는 2018년도 일자리창출과 인력양성사업 계획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 방법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업체 중 991개 업체를 선정해 직접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부득이 방문이 어려운 사업체를 위해 전화와 팩스, 이메일을 통한 조사도 병행한다.

조사기간 동안 조사요원 12명이 담당 구역별로 나눠 사업체 기본현황과 종업원 수, 채용계획, 인력 채용요건 등을 조사한다.

조선미 일자리창출팀장은 "이번 조사가 광양시의 일자리 창출 대책 마련과 인력양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기업체에서는 조사요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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