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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8일 추석명절을 맞아 서민경제 안정을 도모하고 대규모점포 확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운동은 시청직원들부터 솔선참여하고 관공서와 기관단체, 기업체, 시민들에게도 적극 참여를 권장할 계획이다.
온누리상품권은 은행(농협·기업·우리·신한·광주), 신협, 수협, 우체국, 새마을금고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개인은 신분증 지참 및 현금구매 시 5% 할인금액으로 구매 가능하고, 카드 구매 시는 법인, 개인 모두 할인되지 않는다.
현금구매 한도액은 추석명절 전후인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개인당 월 50만원까지, 평상시는 월 30만원까지 구입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가맹점(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에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상품권은 현금과 교환되지 않지만 액면금액의 60% 이상 구매 시 현금으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