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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인플루엔자 독감 무료 예방 접종

이달 4일부터 생후 6~59개월 민간위탁병원, 만 5~12세는 10월 10일부터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만 65이상은 10월 12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은 9월 26일부터 접종 가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7/09/22 [13:11]

 

 


광양시는 22일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 이상이면 가능하며 9월 4일부터 대상자 중 국가 무료접종 대상자인 6~59개월까지 어린이는 민간위탁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또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9월 26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광양시 무료접종 대상자인 만 5~12세는 10월 10일부터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일 기준 주민등록등(초)본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무료접종대상자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관할 기관에서 발행되는 증명서를 지참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유로접종대상자인 만 13~64세까지의 시민은 10월 16일부터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료 7,500원을 부담하면 된다.

광양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이 총 46,414명(무료 33,814명, 유료 12,600명)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해당 의료기관과 접종시작날짜를 확인한 후 붐비지 않는 시간대에 사전예약 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장송린 감염병관리팀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기침, 재채기를 할때는 입을 가리고 하는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의 건강 증진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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