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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10월 6일과 7일에 포크 페스티벌과 정원 뮤지컬 갈라쇼를 진행한다.
가을 풀벌레 소리와 함께하는 ‘포크 페스티벌’은 국가정원 가을과 정원갈대축제를 연계하여 계절적 특색을 살려내는 포크 음악콘서트이다.
6일 오후 2시30분터 4시30분까지 잔디마당에서 개최되며, 향후 14일과 21일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해바라기, 김상수, 달빛거지들이 출연해 <사랑으로> <갈대밭 사이로> <바람을 거슬러> 등을 부른다.
‘정원 뮤지컬 갈라쇼’는 해설이 가미된 뮤지컬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더 쉽게 뮤지컬을 즐기고 정원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7일 오후 6시에 동천 갯벌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시카고> <지킬앤하이드> <그리스> 등의 유명 뮤지컬을 공연한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은 이번 추석연휴 내내 1억송이 꽃과 빛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낭만의 여행지가 되고 있다.
낮에는 삼바&플라워 퍼레이드, 로맨틱댄스, 마칭밴드, 야간에는 문라이트 퍼레이드, 빛, 음악, 스토리가 어우러진 미디어아트쇼,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되고 있다.
또 동문 잔디마당에서는 전통연 만들기 및 날리기 체험도 할 수 있다.
국가정원은 연휴기간 한복 착용 시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주한 외국인은 50% 할인 혜택도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