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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씨는 대학교 재학 중 적십자 봉사동아리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으로 헌혈봉사에 앞장 서게 됐다.
그는 만 18세부터 한 달에 두 번 꼴로 헌혈에 참여해 누적 참여횟수가 이미 400회를 넘어 섰다.
국내 30대 중 최다 헌혈자로 알려진 배 씨는, 대한적십자사 명예의 전당 및 군산시 기네스에 올랐으며 대한적십자총재, 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배 씨는 헌혈을 통해 이웃의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앞장서고자 평소 금연과 절주를 실천하고, 등산으로 건강 관리에 힘쓰며 사내 발마사지 봉사단에서도 적극 활동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창호 씨는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헌혈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며 "포스코 임직원들께서도 더 많이 동참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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