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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울진중학교(교장 박응철)가 지난 25일 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풋살장에서 양일간 펼쳐진 ‘제10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어울림 축제의 장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 주관 하에 17개 시·도 대표가 참가했다.
예선리그 첫 경기는 대구를 상대로 스코어 0:2로 지는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 인천을 1:0으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반전하였다. 이후 본선리그 첫 경기인 부산과 2:2 무승부, 세종과의 경기에서 4:1 대승으로 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어 충남을 1:0으로 꺾고 결선에서 강원과 맞붙었다. 결승전답게 팽팽했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나면서 승부차기 끝에 3:2로 감격적인 우승을 차지하였다.
김경일 교육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개인은 물론 모교의 명예를 드높였고 바른 인성 함양을 실천하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2017 행복! 울진교육의 의미있는 결과'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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