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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방공공부문 일자리 우수사례 '최우수상'

청년 창업·창직, 각종 근로환경개선사업 등 성공적 추진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7/12/19 [18:25]
▲ 좌측에서 두번재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네번째 전영재 순천부시장.  

전남 순천시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일자리위원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가 공동 개최한 '2017년 지방공공부문 일자리 우수사례' 일자리 인프라 개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일자리 정책기조를 반영해 신규 추진한 지자체 일자리 사업에 대한 성과 및 추진 실적을 심사 받은 결과 이뤄진 결실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전영재 순천부시장은 "순천시는 내년에도 일자리 창출을 통한 포용적 성장이라는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시민이 행복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순천시는 청춘창고, 청춘웃장 등을 통해 청년 창업‧창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 운행 및 근로자 기숙사 지원 등 각종 근로 환경 개선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기존 일자리 목표를 훨씬 상회하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그 공을 인정받아 올 한 해 동안 중앙 및 도 단위 일자리 부문에서 다섯 차례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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