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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내년 하계 특가 항공권 이벤트 진행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7/12/20 [15:44]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스타항공이 2018년 각 노선별 하계스케줄 예약을 오픈했다. 또 오픈 기념 특가 항공권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의 2018년 하계스케줄은 탑승기간 2018년 3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스케줄로, 스케줄이 확정된 국내선 3개 노선, 국제선 18개 노선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우선 20일 오후 2시 국내선 하계스케줄 오픈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과 22일 일본·중국노선, 동남아노선 스케줄을 각각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스케줄 오픈과 동시에 특가 항공권 이벤트인 ‘EASTAR WARS’도 함께 진행 된다.

 

국내선의 경우, 20일 오후 2시부터 12월 26일까지 7일간 3개 노선(△김포-제주, △청주-제주, △부산-제주)에 대한 특가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며 편도총액 최저가 15,000원 부터다.

 

일본·중국노선 및 동남아노선 특가도 스케줄 오픈에 맞추어 7일간 오픈한다.

 

오는 21일에 오픈하는 일본·중국노선은 27일까지 특가이벤트가 진행되며, 편도총액 최저가 △인천-도쿄 64,600원, △인천-오사카 63,500원, △부산-오사카 57,400원, △인천-후쿠오카 62,400원, △인천-오키나와 64,600원, △인천-삿포로 64,600원, △인천-가고시마 63,500원, △인천-미야자키 63,500원, △인천-홍콩 80,700원, △청주-연길 79,600원이다.

 

22일에 오픈하는 동남아 노선은 28일까지 특가 이벤트가 진행된다. 편도 총액 기준 최저가 대만 노선(△김포-송산, △김포-타이베이) 84,600원~, 방콕노선(인천출발, 부산출발) 98,500원~, 코타키나발루노선(인천출발, 부산출발) 96,800원~, 베트남노선(△인천-다낭, △인천-하노이) 95,8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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