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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오는 14일까지 총 300만 좌석을 특가 운임에 구매할 수 있는 신년 맞이 파격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세일 특가 운임 항공권은 2018년 5월 7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 전 노선 항공권이 해당되며, 14일까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모든 특가 운임 항공권은 편도 기준이며 제세금이 포함돼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난 12월 신규 취항한 제주-쿠알라룸푸르 노선은 8만 9000원부터이며, 인천 출발 직항인 인천-마닐라 노선은 9만 3000원부터, 인천-칼리보(보라카이), 세부 노선은 9만 6000원부터, 인천-방콕(돈므앙) 노선은 10만 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인천, 부산-쿠알라룸푸르 노선은 13만 9000원부터이며, 부산-칼리보(보라카이) 노선은 10만 6000원부터다.
에어아시아는 아울러 간편환승 서비스를 이용하면 1번의 수하물 체크로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여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