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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31일 시 승격 70주년과 관광객 1천만 시대를 맞아 내년을 순천 방문의 해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순천시는 '생태관광 거점 도시'로 브랜드 구축 목표를 정하고 다각적인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생태도시 순천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순천방문의 해 추진을 위한 슬로건과 브랜드이미지(BI)를 제작하고 부시장을 중심으로 전담 T/F팀을 구성해 행정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협업해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채승연 관광진흥과장은 "올 8월 서울에서 '2019 순천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고 대대적으로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라며 "관광인프라 구축·관광콘텐츠 육성·관광객 수용태세 확립 등 순천여행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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