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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고용복지+센터 개소..고용·일자리·복지 서비스 제공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8/01/31 [18:13]


여수고용노동지청과 광양시가 업무 개시한 광양고용복지+센터 개소식이 31일 열렸다.

이날 광양고용복지+센터 개소식에는 김영미 광주고용노동청장, 정현복 광양시장, 정인화 국회의원, 강성훈 여수고용노동지청장, 노사단체 및 기업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광양고용복지+센터는 고용노동부 고용센터를 중심으로 중장년 일자리, 희망일자리, 자활연계 일자리, 여성일자리, 미소금융 등 6개 기관 30여 명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성훈 여수고용노동지청장과 정현복 광양시장은 "중앙정부, 자치단체, 민간기관이 협업해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우수 롤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12월 업무 개시 이후 광양 고용복지+센터를 통해 구인 구직활동을 한 시민·기업체는 1,300여 건에 이를 정도로 방문 상담 서비스가 이어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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