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순천시, 노인일자리 어르신 2,545명 참여자 모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노인회, 시니어클럽 등에서 14일까지 접수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8/02/07 [11:47]


순천시가 올해 어르신 254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순천시 거주 어르신으로 공익활동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아야 하며, 시장형 및 인력파견형은 만60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2월6일 ~ 14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순천 시니어클럽, 순천시 노인회 및 노인복지관 3개소 등에 접수하면 된다.

일자리 사업은 오는 3월 ~ 11월까지 9개월 동안 실시하며 활동비는 월 최대 27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일자리 수가 300여 명이 늘어나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가 확대되었다. 

순천시는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순천시니어클럽을 통해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어르신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