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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 화대대비 FTX 모의훈련 실시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3/20 [09:58]

▲ (C)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경찰서(서장 최용석)는 ‘18. 3. 16(금) 14:00 울진읍 읍내로15 명성하와이 사우나를 대상으로 화재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2017. 12. 21일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를 비롯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의 재난 등을 대비하여, 실질적인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한 것이었다.

이번 화재 FTX는 16일 오후 2시경 경북 울진군 울진읍 소재 사우나 2층 남자화장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했다.

화재 발생후 지역경찰, 교통, 112타격대 등이 초동조치 및 공조체제를 구축했고, 112종합상황팀에서 상황접수 및 전파, 경비작전계에서는 재난종합상황실을 편성 하는 등 최초 화재신고 접수 단계부터 화재진압 시까지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최용석 서장은 “최근 자주 일어나는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화재를 대비하여, 실제 화재가 일어나더라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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