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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 의원 “의왕 한전자재센터, 2020년 이전 확정됐다”

24,000 여평 부지에 800여 세대 아파트 등 개발 예정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10:41]

한전자재센터 2만4천여 평의 여유 부지, 의왕시와 협의해

의왕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은 16일,“의왕시 내손동 665에 위치한 한전 자재센터가 2020년에 이전한다”고 밝혔다.

 

신창현 의원은 “한전자재센터 이전에 따른 2만4천여 평의 여유 부지를 의왕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의왕시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한전자재센터는 지금까지 부지면적이 80,423㎡(24,328평, 85년 취득)으로 자재검사처(사옥, 시험소), 자재센터, 체육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의 민원과 신창현의원의 거듭된 요청에 따라 체육관을 오산변전소로, 자재센터는 화성정남산업단지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의왕시와 협의를 거쳐 1종 주거지역 및 연구시설로 지정돼 있는 현 부지를 2~3종 주거지역으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여 800~1,000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지식산업센터로 개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의원은 “한전자재센터 이전에 따른 2만4천여 평의 여유 부지를 의왕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의왕시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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