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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 축하 메시지]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장병완

브레이크뉴스,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언론의 역할을 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4/19 [23:23]

속도보다 신뢰 할 수 있는 뉴스를 제공할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진실을 추구하려면 반드시 현상의 양면을 봐야 한다.”는 세계 언론계의 별 월터 크롱카이트의 생전에 말을 인용하며 축하했다. 

 

장병완 원내 대표는 “대통령선거, 총선, 지방선거는 물론 연예, 사회. 심지어 일상에서도 가짜뉴스로 인해 큰 혼란을 야기한 사례는 빈번하다.”며, “ 속도보다 신뢰 할 수 있는 뉴스를 제공할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정보를 얼마나 많이 아는가보다는
정보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장병완 원내대표는 “21세기 현대인의 삶을 변화시킨 중심에는 인터넷이 있다. 인터넷은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이어졌고, 이는 정보를 시간과 공간 제약의 벽을 허물었다.”며, “이제 국민들은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보를 얼마나 많이 아는가보다는 정보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장 원내 대표는 “대통령선거, 총선, 지방선거는 물론 연예, 사회. 심지어 일상에서도 가짜뉴스로 인해 큰 혼란을 야기한 사례는 빈번하다.”며, “ 속도보다 신뢰 할 수 있는 뉴스를 제공할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빠르지만 제대로 된 언론이 많지 않다. 15년이란 기간 동안「브레이크뉴스」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언론의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hpf21@naver.com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축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장병완입니다.

 

「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진실을 추구하려면 반드시 현상의 양면을 봐야 한다.”
세계 언론계의 별 월터 크롱카이트가 생전에 말했습니다.

 

21세기 현대인의 삶을 변화시킨 중심에는 인터넷이 있습니다. 인터넷은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이어졌고, 이는 정보를 시간과 공간 제약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보를 얼마나 많이 아는가.”보다는 “정보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통령선거, 총선, 지방선거는 물론 연예, 사회. 심지어 일상에서도 가짜뉴스로 인해 큰 혼란을 야기한 사례는 빈번합니다. 따라서 속도보다 신뢰 할 수 있는 뉴스를 제공할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빠르지만 제대로 된 언론이 많지 않습니다. 15년이란 기간 동안 「브레이크뉴스」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언론의 역할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인터넷 1세대 언론으로 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받아온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브레이크뉴스」의 굳건한 성장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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