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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첫날이자 '제96회 어린이날'인 5일 화창한 날씨 속에 나들이객들이 전북지역 각 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삼동청소년회와 원불교 중앙교구 주관으로 원광대학교 소운동장에서 진행된 "제33회 솜리 어린이‧청소년 민속큰잔치"기념식에는 삼동청소년회 양재호 이사장과 안인석 교구장 및 대한불교조계종 덕림 스님을 비롯 송하진 도지사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모여라 꿈나무 어허 덩더꿍!'이라는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통 민속놀이마당(줄씨름‧투호‧굴렁쇠‧제기차기‧널뛰기‧윷놀이‧고리던지기‧비눗방울 놀이)과 체험마당(전통 떡메치기‧소원등 만들기‧경찰차 시승‧다례예절 배우기‧사랑의 케이크 만들기)이 풍성하게 진행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