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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얼리버드 여행객을 위한 6월 좋은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호주, 유럽, 텔아비브, 홍콩, 타이베이 등 24개 노선의 항공권을 특가에 선보이며, 일부 노선은 프리미엄 일반석, 비즈니스석도 특가로 판매한다.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호주 6개 도시의 일반석과 프리미엄 일반석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마드리드, 바로셀로나, 런던(개트윅), 더블린, 취리히, 로마 등 유럽 노선의 프리미엄 일반석 항공권도 평소보다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그 외 파리, 브뤼셀, 암스테르담, 타이베이 일반석과 비즈니스석, 홍콩 비즈니스석 항공권도 특가로 제시한다.
특가 프로모션 이용 시 인천에서 홍콩을 경유해 멜버른으로 가는 일반석 왕복항공권은 72만 4400원부터이며, 시드니는 72만 8800원부터 판매한다.
마드리드 프리미엄 일반석 왕복항공권은 143만 3000원부터이며 타이베이 일반석 왕복항공권은 24만 3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캐세이패시픽 허브 도시인 홍콩 비즈니스석 왕복항공권은 70만 5300원부터다.
홍콩과 타이베이의 출발 기간은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눈 여겨 볼 만 하다.
호주, 유럽, 텔아비브의 출발기간은 6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다. 단 일반석은 일부 출발 불가 기간(7월 28~29일, 9월 22일~24일)이 존재한다.
캐세이패시픽 한국 지사장 제임스 콘린(James Conlin)은 “여름 휴가 또는 가을 징검다리 휴무를 이용한 휴가 계획을 미리 세우고 있는 여행객을 위해 다양한 노선과 좌석을 준비했다”며 “부지런한 얼리버드들이 6월 좋은 특가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캐세이패시픽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