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정치권에 본지 기자관련 "국회 회관 112출동 보고" 제하의 찌라시가 뿌려졌습니다. 이 찌라시에 본지 기자가 국회 매점 앞에서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 입법조사원을 성추행했다는 내용이 올려졌습니다.
이와 관련 본지 기자는 "112신고를 받고 경찰이 와 국회 CC TV를 확인하고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매점에서 음료수를 매입하면서 어깨가 부딪치는 정도였다"고 확인했습니다. 찌라시 내용이 너무 편파적이어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