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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국감 문제해결 현장시찰 나서

16일 과학벨트 기초과학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국회 과방위 국감현장시찰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0/15 [18:5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이 대전시 주요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선다.
 
정용기 의원에 따르면, “16일 국회 과방위 국감 현장시찰은 대전시 주요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며 “16일 오전에는 사업예산 축소 위기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초과학연구원 공사현장과 중이온가속기 공사현장을 시찰하고, 오후에는 대전시에 반입되어 보관 중인 사용후핵연료 보관장소를 시찰한다.”고 밝혔다.
 
국회 과방위 현장시찰 장소를 대전시 주요현안 중심으로 변경하기까지는 정용기 의원이 노웅래 국회 과방위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간사, 바른미래당 신용현 간사를 적극 설득해 현장시찰 장소 변경을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정기국회 일정(안) 위원장·간사 협의자료(’9.4)’에 따르면, 국회 과방위 국감 현장시찰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과기정통부 산하 출연(연)으로 계획되어 ‘의례적인 기관방문식 현장시찰’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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