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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사해 진흙비누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01/11 [13:34]

 

이스라엘,요르단 여행자들은 선물로 성경도 아니고 십자가도 아니다. 진흙 비누다.

Travelers from Israel, Jordan, are not bible or cross as gifts. It's mud soap.

イスラエルやヨルダンへの旅行者は,贈り物として聖書でもなく十字架でもない。 泥石鹼だ。

 

전 세계로 수출하지만 실제 진흙비누는 만나기 힘들다.

It will be exported all over the world, but it's hard to see the real mud soap

全世界に輸出するが,実際の泥石鹼はなかなか目にできない。

 

바로 그 유명한 사해의 진흙 비누

famous Dead Sea soap

その有名な死海の泥石鹸

 

사용하면서 그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You will know its value by using it.

それを使ってその価値を知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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