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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진르포>2019 블라이스 인형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01/28 [14:27]

 

블라이스는 전문 수집가만이 아는 인형이며 아무나 소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높은 가격이다.

Brythe  is only known to professional collectors, and the reason why nobody can own it is expensive.

ブライスは専門コレクターだけが知っている人形で,誰もが所有できない理由は高い価格だ。

가발, 의상, 악세서리 세일하지만 인형은 세일하지 않는다.

Wigs, costumes, accessories are on down price sale.
Dolls are not on down sale.

かつら,衣装,アクセサリーが安売りされている。ブライスは は安売りされていない。

디자이너가 만든 옷은 더욱 비싸진다.

Clothes made by designers become more expensive.

デザイナーが作った服はさらに高くなる。

 

테마가 있는 옷을 입고 있는 블라이스

Brythe wearing a theme

テマのある服を着ているブライス

아무나 사기 어렵기에 더욱 인기가 있다. 
 It is more popular because it is difficult to buy.

誰でも買いにくいので もっと人気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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