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은 2월1일 오전 10시 서울역 청사 앞에서 이상규 상임대표, 홍성규 사무총장을 비롯한 당 대표단과 당직자들이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에게 고향방문 축하인사를 했다.
![]() ▲ 이상규 상임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인사말을 통해 “민중당은 올 한해 최초 남북정당교류를 성사하고 평화군축, 친일청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 번영의 시대를 민중당이 활짝 열어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사진, 민중당 대변인실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상규 상임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인사말을 통해 “민중당은 올 한해 최초 남북정당교류를 성사하고 평화군축, 친일청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 번영의 시대를 민중당이 활짝 열어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양승태 사법농단으로 검찰에 불려간 판사들, 100명이 넘어...
민중당이 양승태에 이어 새끼판사들 잡아낼 것” 설 인사 건내
이 대표는 "민중당은 작년 하반기 양승태 잡는 민중당을 내걸고 사법적폐 청산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여 싸웠다.“며, ”그 결과 드디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헌정사상 최초로 구속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나 양승태 구속은 시작에 불과하다. 양승태 사법농단으로 검찰에 불려간 판사들만 100명이 넘는다.“며, ”아직도 법원에는 양승태의 새끼판사들이 여전히 건재하다. 민중당은 사법적폐 청산을 멈추지 않겠다."며 중단없는 사법적폐 청산 투쟁의 의지를 밝혔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