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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티웨이항공이 연말과 2020년 새해 여행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ttw 특가 주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ttw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실시된다. 대상 노선은 김포, 대구, 광주에서 제주로 가는 국내선과 인천, 김포, 대구, 부산,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등 총 39개 노선이다.
ttw 특가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 김포-제주 1만5000원부터, 대구-제주 1만7900원부터, 광주-제주 1만54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국제선의 경우 제주-홍콩 6만6100원부터, 부산-타이중 6만6200원부터, 대구-옌지 6만7600원부터, 인천-칭다오 7만7700원부터, 인천-마카오 7만1500원부터, 인천-나트랑 12만2000원부터, 대구-보라카이 12만8500원부터, 대구-하노이·세부 13만3500원부터, 인천-클락 13만8500원부터, 인천-사이판 13만8360원부터 판매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노선의 특가를 확인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국내선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국제선은 내년 1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다.
아울러 티웨이항공은 오는 28일까지 다음 달 22일 신규 취항하는 인천-선양 노선도 편도 총액 5만7700원부터 판매하는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를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실시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ttw를 통해 연말 제주도 여행과 새해 해외여행을 미리 저렴하게 준비해보시기 바란다”며 “인천-선양, 제주-홍콩 등 다음 달 신규 취항하는 취항지의 특가도 미리 만나볼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