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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래퍼 개코와 협업..한정판 ‘개포동 쌀국수’ 출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7:29]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오뚜기는 래퍼 ‘개코’와 협업, ‘개포동 쌀국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개포동 쌀국수는 ‘개코의 포(Pho) 동네 한바퀴’의 줄임말로, SNS 등을 통해 선 공개된 티져 영상으로 쌀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인 ‘개코’는 평소 바쁜 스케쥴에도 틈틈히 베트남 쌀국수 맛집을 찾아 다니는 쌀국수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제품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다.

 

개포동 쌀국수는 진하게 우려낸 쇠고기 육수 베이스에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줄 매콤함이 잘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기존 베트남 쌀국수와 차별화하기 위하여 고수 향이 듬뿍 나는 별첨 소스를 추가, 쌀국수 고수인 개코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만들어졌다.

 

오뚜기 관계자는 “래퍼 개코와 협업한 개포동 쌀국수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며 “정통 베트남 쌀국수의 진한 맛으로 쌀국수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개포동 쌀국수는 한정판 제품으로, 11번가에서 선 런칭해 판매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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