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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중 IT기업 텐센트 방문단과 대담

안양 IT 중소기업 공동 참관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10:10]

 

▲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13일 오전 코트야드 메리어트호텔에서 리치앙 텐센트 부사장(사진 맨 오른쪽등과 한중 경제협력에 대해 대담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경기도 안양시 LS엠트론 본사를 방문해 5G사업 관련 설명을 듣는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리치앙 텐센트 부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브레이크뉴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호텔에서 텐센트 한국 방문단(단장 리치앙 생태사업 부문 부사장)과 한중 경제협력 등에 대해 대담했다. 이날 대담에는 협회에서 서강옥 부회장과 왕두호 사무국장 등이 배석했으며, 텐센트측에서는 리 부사장과 천짠구워 총감, 천쓰쭈이 총감 등이 참석했다.

 

권 회장은 "한중 기업간 경제협력은 한중 우호와 번영의 핵심"이라며 "텐센트와 같은 글로벌 기업의 투자와 관심이 한국 IT기업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 부사장은 "텐센트는 6만여명 직원의 평균연령이 28세인 젊은 기업으로 한국과의 협력을 희망한다""권 회장이 내년초 선전 본사를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이어 방문단 일행과 함께 경기도 안양시 소재 LS엠트론(대표 김연수)를 참관했다.

 

텐센트는 지난 1998년 중국 광둥성에서 설립된 이후 알리바바와 더불어 중국 최대 IT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지난 9월말 현재 시가총액이 4024억 달러에 이르러 글로벌 시가총액 7위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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