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와 당 보건복지위 의원들은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우한폐렴 대응 자유한국당·대한의사협회 긴급 간담회에 참석해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현황판을 보고 있다. ©자유한국당 |
이준호 자유한국당 청년부대변인은 6일 “소리 없는 영웅들, 우한 폐렴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제하의 논평에서 “오늘(6일) 온 세계를 두려움에 몰아넣고 있는 우한 폐렴 확진자가, 국내에서 23명째로 확산되었다. 온 국민이 질병으로부터 두려움에 떨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많은 의료인들이 든든하게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의료인들 또한 전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지만, 이들은 위험을 감수하고 주어진 책무를 다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우한폐렴에 감염되어 인천시의료원에서 치료받고 완치된 중국인 A씨가, 한국 의료인들에게 “의료진은 나의 영웅”이라는 내용의 감사 편지를 보낸 것은, 재앙 속 마음이 따듯해지는 소식이었다. 국민을 위해 우한폐렴과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의료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은 의료계와 함께, 우한폐렴사태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