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오른쪽). ©브레이크뉴스 |
국가혁명배당금당(배당금당)은 지난 3월3일 오후 “총선 예비후보자 1000명 돌파 신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허경영 신드롬 현상에 대해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나라에 도둑이 많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 세금이 줄줄 새고 있다”면서 “20세 이상 국민 1인당 월 150만원씩 부부 한쌍당 월 300만원씩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가계부채 국민 1인당 5억원을 탕감해준다는 정책을 국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하고 있는 반증”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언론사가 여론조사 기관에 국가혁명배당금당과 허경영을 설문지에 포함해 여론조사를 하면 상당히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예를 들면 차기 대권(大權)후보 지지도 조사 때 허경영을 이낙연, 황교안, 안철수, 유승민 등과 함께 설문에 넣고 여론조사하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다.
허경영 대표는 최근 지상파 인터뷰를 통해 “성평등 교육 등 성인지(性認知) 예산이 국방비 40조에 버금가는 32조라며 낭비되는 예산을 국민배당금 재원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질책해 허경영 신드롬을 가속화 하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과반수인 151석을 목표로 선거구 253개 전 지역에 후보를 내고 비례대표 47석 전석에 후보를 추천하고 선관위에 등록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중앙일보 윤석만 사회에디터 겸 논설위원)은 최근 이 신문에 쓴 “국가혁명배당금당(허경영 대표) 예비후보자 등록수 선거사상 1000명 돌파 신기록 돌풍” 제하의 글에서 “ 국가혁명배당금당(허경영 대표)이 21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수가 역대 선거사상 1개 정당이 1000명을 돌파한 신기록을 세워 정가(政街)뿐 아니라 중국으로부터 발원된 코로라19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화제(話題)를 일으키고 있다. 국민들은 ‘허경영 신드롬’을 관심 깊게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