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구호키트를 상차하고 있다. |
종단 대순진리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8억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의 구입이 어려운 재난취약계층에게 개인위생용품을 보급하여 코로나19를 사전 예방하고, 현장 의료진과 방역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건강용품 키트, 자가격리자를 위한 생필품 키트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대순진리회는 구호자선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 산불, 태안 기름 유출, 동남아 쓰나미 등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의 재난‧재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부해왔다.
또한, 대순진리회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소규모 집회를 전면 금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희망브리지는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활동, 집단감염 사태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코로나19 감염 대응과 관련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성금은 계좌이체 후원,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네이버 해피민 등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