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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밀스, 그래놀라 바 1만개 지원.."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3/06 [13:40]

하겐다즈와 네이처밸리의 모기업인 미국 식품회사 제너럴밀스가 지난 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등 피해지역을 위한 써달라며 '그래놀라 바' 1만 여개를 지원했다.

 

재너럴밀스는 코로나19 대응으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울 만큼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는 관련 시설 근무자들과 자가격리자,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그래놀라 바를 긴급 지원했다고 전했다.

 

제너릴밀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관계자분들과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계신 대구‧경북 등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피해지역 시민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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