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구호키트를 상차하고 있다. |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코로나19의 확산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화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국민들과 의교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성금은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의 구입이 어려운 재난취약계층에게 개인위생용품을 보급하여 코로나19를 사전 예방하고, 현장 의료진과 방역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건강용품 키트, 자가격리자를 위한 생필품 키트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9일 15시 기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개인, 기업 등을 통해 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특별 성금 총 모금액은 738억6천116만8천348원(13만7천241건)이다.
희망브리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이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수많은 확진자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는 대구, 경북을 비롯해 지자체 및 행정안전부와 협력하고 있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코로나19 감염 대응과 관련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성금은 계좌이체 후원(국민054990-72-011876, 예금주 재해구호협회),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등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