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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전 의원 ‘110회 헌혈’ 현-전직 의원 최고기록

[인간사랑 실천]"장기간 활인(活人=사람을 살리는 일)을 실천해왔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14:19]

 

지난 318닐 110회째 헌혈을 하고 있는 이영호 전 의원.  ©브레이크뉴스

 

이영호 전 의원은 지난 318110회째 헌혈을 했다.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일. 그는 장기간 활인(活人=사람을 살리는 일)을 실천해왔다. 우리나라 현-전직 의원 가운데 헌혈 110회 기록은 최고 기록일 것.

 

이 의원의 현액형은 O. 누구에게든 수형인 가능한 혈액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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