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18닐 110회째 헌혈을 하고 있는 이영호 전 의원. ©브레이크뉴스 |
이영호 전 의원은 지난 3월 18일 110회째 헌혈을 했다.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일. 그는 장기간 활인(活人=사람을 살리는 일)을 실천해왔다. 우리나라 현-전직 의원 가운데 헌혈 110회 기록은 최고 기록일 것.
이 의원의 현액형은 O형. 누구에게든 수형인 가능한 혈액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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