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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타트업 린온 컴퍼니가 운영하는 의류 브랜드 ‘30me’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입시 컨설팅 브랜드 ‘자소성가’와 협업해 3억 원 상당의 입시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제공 대상은 입시/진로/학습에 고민을 겪고 있는 모든 중3~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최근 1개월 이내에 ‘30me’쇼핑몰에서 일정 금액을 구매한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고 신청은 유튜브 채널 ‘자소성가’와 ‘30me’인스타그램 및 플러스 친구, 그리고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 인원은 1000명이다.
또한 이들에게는 컨설턴트를 1:1로 배정해 실제 ‘자소성가’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30만원 상당의 컨설팅을 온라인 화상 강의 형태로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신청을 통해 선정된 학교에는 이후 수시원서 접수 기간에 ‘자소성가’의 컨설턴트들이 전국 고등학교를 방문해 강의 및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김영진 린온 컴퍼니 대표는 “우리 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 중 56%이상이 10대 고객이다. 10대 들이 많이 찾아주는 브랜드인 만큼 그들에게 꼭 필요한 입시/진로/학습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 19, 어려운 시기에 같이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