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허경영 대표. ©브레이크뉴스 |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지난 4월23일 오전 당(黨)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4월22일 전국적으로 새마을의 날 50주년 기념행사가 코로나로 취소된 것에 대해 “새마을운동 정신은 코로나로 국민들이 어렵고 국가가 위난에 빠질수록 더욱 더 대대적으로 재개되고 온 국민들이 다시 일어서는 범국민운동이 벌어져야 하는데, 오히려 중앙정부와 전국 각지 지자체의 ‘새마을 날 50주년 행사’가 취소된 것은 행정 편의주의 단견(短見) 중의 단견”이라고 유감을 표명하고 “4월30일까지 ‘코로나 극복 새마을정신 재건 기간’으로 선포하자”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수천년 내려 온 굶어죽는 백성이 존재하는 가난을 극복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했다고 수차 공개적으로 밝힐 만큼 새마을운동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피력했다.
지난 1970년 4월 박정희대통령이 전국 지방장관회의에서 농촌계몽운동으로 시작해 민관 범국민운동으로 전개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의미에서 '새마을의 날'은 지난 2011년3월8일 법률(제10438호)로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예년에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각각 기념행사를 열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방역문제로 전국의 행사가 취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