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가수 임영민. 임영민 팬카페 ‘포인세티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성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 ©브레이크뉴스 |
스타의 선한 영향력으로 팬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돌 가수 임영민 팬카페 ‘포인세티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성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과 위로금 등에 사용된다.
임영민 팬카페 ‘포인세티아’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지난 59년간 이재민에 대한 1조5천억 원의 성금과 4천만여 점의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주택 복구, 임시주택 지원, 세탁 구호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