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고성일 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성금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혜연 기자 |
전기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고성일)는 2020년 9월 9일 코로나19 의료진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기탁했다. 성금은 코로나19와 고군분투 중인 현장 의료진과 방역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의 방호복, 방역용 마스크 및 건강용품 키트 등 구호물품 지원에 사용된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고성일 본부장은 “더운 날씨에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많은 의료진의 고충과 헌신에 감사를 드리며, 본부의 희망 나눔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