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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신임 부회장 박언휘 종합내과 원장 선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11/01 [10:29]

 

▲ 박언휘     ©브레이크뉴스

 

박언휘 종합내과 원장(의학박사)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신임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11일부터 2년간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박 신임 부회장은 2005년부터 박언휘종합내과원장, 한국 노화방지연구소 이사장, 박언휘·슈바이처 나눔 재단 이사장, 항일 민족시인 이상화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저소득가정과 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신임 부회장은 "이웃의 아픔에 함께하는 경북적십자사의 부회장을 맡게 돼 큰 영광이다.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앞으로도 더욱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언휘 내과 의사가 들려주는 건강백과청춘과 치매가 도서출판 북그루에서 내달 1일 출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박언휘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신임 부회장 겸 청춘과 치매저자.

 
박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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