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일석 시인. ©브레이크뉴스 |
나라는 존재는
세상의 주인입니다.
석가도 나이고
공자도 나이고
예수도 나이고
마호메트도 나입니다.
나는 존귀한 존재
그 자체입니다.
나를 빼면
부처도 공자도 예수도 마호메트도
아무런 존재가 아닙니다.
나를 빼면
세상은 허탕, 헛것, 존재 없음입니다.
그러하니
나를 존귀하게 생각하며 사십시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시 분과). 서울시인협회 이사.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