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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김상수 선수, 대구가톨릭대 코로나 방역물품 기부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3/31 [12:14]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에서 뛰고 있는 김상수 선수가 대구가톨릭대(총장 우동기)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기부했다.

 

지난 30일 김상수 선수가 기부한 방역물품은 바이트랩(Vi-trap) 살균세정제 제조기와 약품 등으로 1,100여만 원에 달한다.

 

▲ 삼성라이온즈 김상수 선수, 대구가톨릭대에 방역물품 기부 (C) 대구가톨릭대

 

대구가톨릭대는 기부받은 물품을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강의실과 기숙사 등에 비치해 코로나-19 방역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상수 선수는 “코로나로 인해 불편을 겪는 학생들이 많을 것 같아 대구가톨릭대에 방역물품을 기증하게 됐다.”면서 “물품을 통해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마음 놓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Kim Sang-soo, who plays for the Samsung Lions in professional baseball, donated Corona 19 quarantine products to Daegu Catholic University (President Dong-gi Woo).

 

On the 30th, Kim Sang-soo's donation of quarantine items amounted to 11 million won, including a Vi-trap sterilizing and cleaning agent maker and medicine.

 

The Catholic University of Daegu plans to use the donated items effectively in the prevention and control of COVID-19 by providing them to the classrooms and dormitories used by many students.

 

Kim Sang-soo said, "I donated quarantine supplies to Daegu Catholic University because I think there will be a lot of students who are experiencing inconvenience due to the corona viru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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