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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릉】전종환 기자=남한권 울릉군수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만나 민선8기 주요 현안 사업 건의와 함께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울릉군의 현실을 전달했다.
지난 17일 남 군수는 이 지사를 만나 자리에서 울릉항 3단계(크루즈항) 건설과 일주도로3 건설 사업과 같은 지역 역점 시책 추진을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지속적인 인구감소 및 출산율 저하, 주택 보급률 전국 최하위, 의료서비스 취약 등 정주여건 악화가 가속되고 있는 현실과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추진 중인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에 대한 협조를 건의했다.
이에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담당 부서를 지정하는 등 법령 제정을 위해 경상북도가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며 “울릉군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군민들의 정주여건 향상과 울릉군의 미래를 위해 특별법 제정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울릉군 세일즈맨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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