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 박 의원은 2011년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줄 것을 요청했고, 볼트선수는 “2011 한국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또 다시 금메달을 따겠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의 이번 해외방문 목적은 대구에 건립예정인 육상진흥센터 설립과 관련해 자메이카의 선진육상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고, 멕시코의 고지적응 훈련프로그램을 시찰할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7박9일 일정으로 지난 24일 출발해 2월2일 새벽에 귀국할 예정이다.
자메이카 방문에는 지역구가 대구인 이명규 의원을 비롯한 국회 국제경기특위 소속의원 6인(박종근, 허태열, 이경재, 이명규, 조영택, 신학용)과 대구시 및 육상연맹 관계자 등이 동행했으며 박종근 의원은 2월2일 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633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방문성과를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