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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밝히는 선구자 역할 담당해 주시기를"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3/05/11 [13:27]

▲ 이철우 경북도지사 (C) 경북도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은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박희경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인재, 자본 등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있는 수도권 독과점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초일류 국가, 5만 불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인구 500만 명 단위 특화산업 기반의 글로벌 경제권을 지방 곳곳에 구축하여 국가발전에 다양한 날개를 달아야 합니다.

지방 성공시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모두의 선결과제입니다. 경상북도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이 어디에서나 배우고, 일 할 기회가 넘쳐나 행복할 수 있도록 지방시대 추진의 선봉에 서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유목민(遊牧民)이 아닌 정주민(定住民) 시대’ 선도를 위해 대학대전환을 통한 지역 우수 인재양성, 농업 소득 2배 증가를 위한 농업대전환, 권역별 첨단전략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일자리 혁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이 더 크게 일어 ‘국민 모두가 행복한 시대’로 나아가려면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동의와 참여 그리고 사회 각 부문의 적극적인 성원이 필요합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 사회통합을 선도해 경상북도는 물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선구자 역할을 담당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 5. .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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