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08-09 잉글리시 fa컵' 8강전 풀럼과의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36분 날카로운 슛으로 상대방의 골문을 흔들었다. 이로써 올 시즌 2번째 골이자 통산 10호골을 터뜨렸으며, 정규리그와 리그 컵대회, fa컵까지 3대 주요 대회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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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박지성에게 평점 7점을 부여하며 "전반에는 조용했지만, 후반에는 위협적으로 변했다. 그리고 결정력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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