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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만취운전 차량 철로진입...열차와 충돌

열차운행 2시간여 동안 지연,대형사고로 이어질뻔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09/03/21 [07:14]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던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을 몰고 철로에 진입 열차와 충돌 차량이 대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밤 11시 02분경 대전시중구중촌동 호남선철로에서 건널목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강모(41세)씨가 중촌동 방향으로 지나던 중 건널목에서 좌회전을 해 철도로 진입 운전하면서 발생한 사고다.
 

 



▲ 열차사이에 끼어있는 무쏘차량     © 김정환 기자
이사고로 용산에서 익산으로 가던 무궁화호 하행선 열차와 광주에서 용산으로 가던 ktx열차와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 열차운행이 2시간 가량 중단되는 사고 발생했다.

사고는 ktx가 선로위에 서있던 무쏘차량을 추돌하고 열차와 충돌한 차량이 구궁화호 열차와 ktx열차 아이세 끼이면서 차량제거를 위해 소방대원들이 출동 사고수습를 했다.

▲ 소방대원들이 긴급출동에 사고수습을 하고있다.     © 김정환 기자
이사고로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뻔 하는 아짤한 사고였다.

한편 대전중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한 강모씨를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 사고를 유발한 무쏘차량     © 김정환 기자
▲ 심하게 파손된 사고차량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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