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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프랑스리그 AS 모나코 박주영, '3호골' 폭발

22일 낭시와의 정규리그 경기서 헤딩결승골 작렬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3/22 [07:26]
박주영이 통쾌한 헤딩결승골로 부활을 알렸다. 축구 프랑스리그 as 모나코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는 박주영은 22일 오전 낭시와의 2008-2009 프랑스 정규리그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출전해 후반 26분 헤딩골을 작렬시켰다.
 
박주영의 헤딩골은 자신의 '3호골'이자 결승골로 팀이 1대 0으로 승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에 박주영이 터뜨린 결승골은 지난해 11월 3일 이후 무려 4개월 여만에 나온 값진 골로 더욱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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