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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요정 김연아, 이상봉 의상 입고 우아한 자태 뽐낸다

한국의 미를 대표하는 두 아이콘의 만남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3/28 [10:09]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파하는 한국적 美의 대표 아이콘 김연아와 이상봉이 조우한다.
 
피겨 스케이팅을 통해 전세계인들에게 한국인의 아름다움과 우아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국민 여동생 김연아가 한국적인 문화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한국적 아름다움을 동시대적이고 모던한 작품에 녹여 세계인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이상봉의 의상을 입고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 1홀 특설링크에서 펼쳐지는 'kcc 스위첸festa on ice 2009' 공연에 참석하는 김연아는 4월 23일 진행될 sponsor day 행사에서 함께 참석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상봉의 작품 세계를 대표하는 한글을 모티브로한 작품을 입게 된다.
 
▲ 김연아.   

이번 공연은 김연아의 개인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가 총감독을 맡고 스케이팅 안무가 데이빗 윌슨과 뮤지컬 안무가 노지현이 함께 안무를 진행하는 행사로 김연아를 비롯해 조니 위어, 시즈카 아라카와, 스테판 랑비엘, 패트릭 첸 등 세계 정상권 선수 총 13개팀, 14명이 참여한다.
 
디자이너 이상봉은 스폰서의 밤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출연진의 의상을 협찬하며 공연 피날레 무대인 '맘마미아'에서도 이상봉의 의상이 선보이게 된다.
 
한국적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과시하고 있는 김연아와 디자이너 이상봉의 만남이, 한국 전통 문화의 미학과 우수성을 대변하는 '한글 모티브 의상'을 통해 아름답고 우아하게 승화될 이번 공연이 크게 기대된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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