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포르투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3월 중순부터 맨유는 눈에 띄게 부진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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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9분 박지성은 긱스와 교체됐고, 이어 교체해 들어온 테베즈와 네빌이 후반 40분 루니와 합작해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불과 4분 뒤 포르투의 마리아노가 만회골을 넣으며 승부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이로써 맨유는 다음주에 치러질 원정 2차전에서 반드시 이기거나 비기더라도 3골 이상을 넣아야 하는 부담감을 안게 됐다.
한편,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박지성은 맨유의 측면에서 가장 창조적이었던 선수(united's most inventive player from out wide)"라며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사진 = 맨유 한글 공식홈페이지)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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