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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2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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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도 사진도 명작^^
    이름 모를 새들이 아름답게 속삭이는 소리와 사진 첫 장의 멋진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언제나 이런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와 사진과 조우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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