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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33 2010/12/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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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소리 그만 지꺼려라
    그 기준은 누구의 짓대 인가?
  • ㅋㅋㅋ 2010/12/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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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소리 그만 지꺼려라 란 똥구데기 사대매국 괴뢰도당 알밥 버러지 한마리야...ㅋㅋㅋㅋㅋㅋㅋ
    너런 쓰레기들이 백만명이되던 이천만명이되던 모조리 색출해서 몽둥이 타작으로 다스리어 저자거리에서 참수하고 9족을 멸하는 형벌로 다스려야 나라가 살고 백성이 사는 길이 열릴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발광 하다 날벼락 맞아 뒈지지 말고 니놈 에미 씹이나 열심히 빨다 뒈지거라 고게 너런 왜놈 노비충들이 주특기 아니 것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에피고넨 2010/12/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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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왜 응모를 했을까요?
    수상을 거부하는 것도 의사표현의 한 방법으로 좋은 것 같은데, 그런데 왜 응모를 했을까요?. 보통 작가들이나 감독이 문학상이나 영화제의 수상을 거부 할 때에는 심사 자체를 거부하는데, 응모라는 적극적 행위를 한 후에 수상 거부는 좀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 로렌 2010/12/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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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고넨님...
    인권에세이 응모는 8월30일에서 9월10일입니다.그때는 언론에 노출이 안되어 일반인들은 국가인권위원회가 그런줄 당연히 몰랐죠..
    위원들이 현병철위원장의 권력눈치보기,독단적인 횡보에 맞서 대거 사퇴한것은 불과 1달여밖에 안되었답니다.
  • 이선생 2010/12/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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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홍 참으로 한심하구나
    유권자, 안티 등을 두루 납득시킬 필요는 있다. >>>>요말이 먼 말이더냐?
    너 같으면 널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두루 네 편으로 만들수 있겠냐?
    은근히 박근혜를 깔아뭉개고 있네 요놈의 기자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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